(추천주)"삼영에스앤씨, 공기질 관리 중요성 커지며 주목도↑"
2021-07-22 12:08:49 2021-07-23 17:03:03
[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전기차 배터리의 습기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센서를 생산하는 삼영에스앤씨(361670)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전성진 토마토투자클럽 전문가는 22일 토마토TV 마케인사이드 '투자의참견' 코너에 출연해 "전기차 배터리의 습기를 해결할 수 있는 온도와 습도센서를 생산하는 삼영에스앤씨의 실적 성장세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습한 날씨와 코로나로 인해 스마트센서와 공기질 관리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기자동차나 산업용 공조시설, 스마트팜에 적용되는 제품 양산이 올해 하반기부터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매수가는 1만6300~1만6700원, 목표가는 1만9000원, 손절가로는 1만5500원을 제시했다.
 
이날 12시5분 현재 삼영에스앤씨는 전일보다 600원(3.57%) 내린 1만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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