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기아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 5월이 고비"
입력 : 2021-04-22 16:53:13 수정 : 2021-04-22 16:53:13
[뉴스토마토 김재홍 기자] 기아(000270)는 22일 열린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차량용 반도체 부족현상은 5월이 고비가 될 것"이라며 "3분기부터는 다소 상황이 나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차효과 등을 통해 3~4분기에는 밀린 수요를 충분히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5월달이 보릿고개이며, 그 이후에는 장기적으로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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