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77명…이틀째 600명대 후반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662명, 해외 유입 사례 15명
입력 : 2021-04-10 09:36:05 수정 : 2021-04-10 09:36:05
[뉴스토마토 표진수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600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 본부는 8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62명, 해외유입 사례는 15명이 확인돼 총 677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7517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4만3580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9만1097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15명으로 총 9만9301명이 격리해제돼, 현재 787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환자는 108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65명이다.
 
코로나19 4차 대유행 우려가 계속된 지난 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뉴시스
 
표진수 기자 realwa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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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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