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훈 이도 부회장, '아시아 골프 파워 피플' 4년 연속 선정
2026-04-20 09:25:16 2026-04-20 09:25:16
최정훈 이도 부회장. (사진=이도)
 
[뉴스토마토 이수정 기자] 최정훈 이도(YIDO) 부회장이 미국 골프 전문지 골프Inc.가 선정하는 아시아 골프 산업 영향력 있는 인물 톱 10에  4년 연속 이름을 올렸습니다.
 
골프Inc.는 골프다이제스트, 골프매거진과 함께 미국 3대 골프 전문 매체로 꼽힙니다. 최정훈 이도 부회장은 선정 인물 가운데 가장 젊은 경영자로, 그간 클럽디 더플레이어스 운영 등 골프장 전문 운영 확대와 주니어 육성 프로그램 '클럽디 꿈나무'를 추진했습니다. 또한 메이저 아마추어 대회인 '클럽디 아마추어 에코 챔피언십'을 개최하면서 골프 저변 확대와 차세대 인재 육성에 기여도를 높게 평가 받았습니다.
 
최등규 이도 회장도 글로벌 한류 콘서트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 개최와 메이저 아마추어 대회 운영 등 한국 골프 산업의 위상을 높인 공로로 지난해보다 순위가 상승한 2위에 선정됐습니다. 이로써 업계 최초로 부자(父子)간 '파워 인물' 동시 선정 기록도 4년 연속 이어가게 됐습니다.
 
현재 이도는 수도권 명품 퍼블릭 골프장인 춘천 클럽디 더플레이어스(27홀)를 포함해 클럽디 보은(18홀), 클럽디 거창(27홀) 등 총 72홀, 3개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수정 기자 lsj5986@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영관 산업2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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