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5개 자치구 ‘코로나19’ 확진자 통계...확진자 가장 많은 자치구는?
입력 : 2020-02-26 14:46:21 수정 : 2020-02-26 15:29:11
[뉴스토마토 권새나 기자] 서울시 25개 자치구 코로나19’ 확진자가 51명으로 늘어났다. 자치구 별로는 종로구가 가장 많았다.
 
 26일 서울시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1명 늘어나 51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9시 집계 기준 서울 '코로나19' 의심환자는 6878명이다. 이 가운데 5415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1463명은 검사 중이다. 자가격리자는 1697명으로 이 중 1060명 감시가 해제됐다. 나머지 637명은 감시 상태다.
 
이날까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17곳에서 확진환자가 발생했다자치구별로 강서구 2중랑구 1종로구 10마포구 1성북구 2송파구 9서대문구2성동구 2서초구 3강동구 4명 구로구 1은평구 3관악구1금천구 1동작구 1명 노원구2중랑구 1기타 5명이다기타는 서울시 발생으로 집계됐으나 거주지가 경기도나 중국 우한인 경우다
 
반면 아직까지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자치구는 △영등포구 △중구 △용산구 △강북구 △강남구 △동대문구 △도봉구  △광진구 등 8개다.
 
선별진료소. 사진/뉴시스
 
권새나 기자 inn137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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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권새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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