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 김유지와 열애 인정 후…달달한 럽스타그램 포착
'연애의 맛3' 관계자 “정준-김유지, 좋은 분위기에서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
입력 : 2019-11-19 08:02:34 수정 : 2019-11-19 08:02:34
[뉴스토마토 김희경 기자] 연기자 정준과 김유지가 공식 연인임을 밝혔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3'을 통해 실제 커플로 발전한 것.
 
'연애의 맛3' 관계자는 18일 “정준, 김유지가 좋은 분위기에서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며 “조심스러운 시작인만큼 잘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러브 시그널'은 이미 오래 전부터 남달랐다. 정준은 첫만남부터 김유지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방송 내내 진솔한 모습으로 김 씨에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였다.
 
김유지는 다소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방송이라 잘해주는 것 같다"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결국 두 사람은 1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열애 인정 후 네티즌들은 정준의 SNS에 축하 댓글을 남겼다. 이를 인식한 듯 정준은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김유지와 함께 먹은 것으로 추정되는 디저트 사진을 올리기도.
 
이로써 정준-김유지 커플은 '연애의 맛'을 통해 발전한 세번째 공식 커플이 됐다. 이필모-서수연, 오창석-이채은에 이어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정준-김유지. 사진/TV조선
 
김희경 기자 gmlrud151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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