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최선목 사장, '2019 올해의 PR인' 선정
입력 : 2019-11-14 15:40:17 수정 : 2019-11-14 15:40:17
[뉴스토마토 이아경 기자] 한화 커뮤니케이션위원회 최선목 위원장(사장)이 올해의 PR인으로 선정됐다.
 
한국PR협회는 한국PR학회와 한국PR기업협회와 공동으로 구성된 올해의 PR인상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선목 한화 커뮤니케이션위원회 위원장을 '2019 올해의 PR인'으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PR협회는 "최선목 사장은 한화 교향악 축제와 불꽃 축제를 기획 및 시행해 한화그룹을 격조있고 진취적인 '우리 기업'으로 정립했다"면서 "음악과 축제를 통해 기업과 국민간의 소통을 적극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최선목 한화 커뮤니케이션 위원회 위원장(사장). 사진/한화
 
이어 "특히 태양광 사업과 CSR을 접목한 ‘한화 태양의 숲, 한화 해피 션샤인’ 사업을 중국에서 펼친 것 이외에, ‘한화솔라보트로 운영되는 클린업 메콩’을 베트남까지 확대 시행했다"면서 "한화그룹의 국제적 위상 제고와 국제 협력을 통한 국위 선양에도 기여했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한국PR협회는 2019 한국PR대상 대상으로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의 청소년 자살예방 인식 개선 캠페인 ‘다들어줄개’ 를 선정했다. 
 
한편 2019 한국PR대상 시상식은 오는 11월21일 오후 6시30분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륨에서 개최된다. 한국PR협회 창립 30주년 기념식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이아경 기자 akl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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