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북,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 발사"
지난달 30일 발사 이후 19일만, 탄도미사일 가능성
입력 : 2021-10-19 10:42:53 수정 : 2021-10-19 10:42:53
[뉴스토마토 박주용 기자] 합동참모본부는 19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의 미사일 도발은 지난달 30일 신형 지대공 미사일을 발사한 지 19일 만이다. 올해 들어 북한의 무력시위는 이번이 일곱 번째다.
 
북한은 이번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으로 보인다. 합참은 통상적으로 북한이 쏜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추정될 때 그 사실을 곧바로 알린다.
 
한편 우리나라는 오는 21일 독자 개발한 우주발사체 누리호를 발사할 예정이다.
 
사진은 북한 조선중앙TV가 신형 극초음속 미사일 '화성-8형' 발사시험을 했다고 지난달 29일 보도한 모습이다. 사진/뉴시스
 
박주용 기자 rukaoa@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박주용

꾸미지 않은 뉴스를 보여드리겠습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