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홍 기자] 금융위원회는 28일 신용정보법 개정안이 정무위 법안소위를 통과한 것에 대해 "데이터 활용을 통해 맞춤형 금융상품 개발 등 금융소비자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특히 전문개인신용평가업이 도입될 것이라는 입장이다. 국내 금융실정 및 대출수요자들의 행동패턴 등에 맞춰 신용도를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는 빅데이터 신용평가 기법이 마련된다는 것이다.
특히 주부, 사회초년생 등 금융이력이 부족한 소비자의 경우 다양한 비금융정보 활용을 통해 금융접근성이 제고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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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 기자 g2430@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