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는 벤 버냉키 연준의장의 의회 청문회 발표 자료를 예정대로 수요일 오전 10시(우리시간으로 목요일 0시)에 공개하기로 했다.
버냉키 의장은 이번 발표자료에서 향후 출구전략에 대한 밑그림을 공개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일각에선 출구전략의 일환으로 시중은행의 지급준비금 초과분에 대한 금리인상방안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는 당초 9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폭설로 연기됐다.
뉴스토마토 김나볏 기자 freenb@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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