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25일(현지시간) 뉴욕주 마운트버넌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여러명이 다쳤다.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아침 마리아 도노반 마운트버넌 대변인은 총격사건으로 인해 나이트클럽 사장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또 일부 주민들이 이번 사건으로 부상당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피해자들이 클럽 로비와 클럽 밖 거리에서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에드워드 아디나로 경찰관은 더저널뉴스와의 인터뷰를 범인을 번화가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