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23일(현지시간) 국제 금 가격이 성탄절 연휴 전 소폭 상승했으나 주간 기준으론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국제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2.90달러(0.3%) 오른 온스당 1133.60달러에 마감됐다. 주간 기준으로는 0.3% 하락했다.
달러화도 이날 소폭 하락했지만 2002년 12월 이후 최고수준에 근접해있다. 현재 주요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화지수는 103.00을 나타내고 있다.
국제 은 가격은 11.2센트(0.7%) 하락한 온스당 15.76달러를 기록했다. 주간 기준 2.4% 하락했다.
구리는 0.8% 떨어져 파운드당 2.48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백금과 팔라듐은 1.6%, 0.3%씩 각각 하락했다.
주간 기준시 구리 2.5%, 백금 2.9%, 팔라듐 5.8%씩 떨어졌다.
금. 사진/플리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