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우찬기자] 한화 이글스는 "24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투수 유먼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날은 웨이버 공시 마감일이다.
지난 16일 왼쪽 어깨 근육 뭉침 증세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유먼은 22일 일본 요코하마 미나미공제병원 진단 결과 왼쪽 어깨 소원근(어깨를 감싸는 근육) 손상을 판명 받았다.
◇유먼. (사진=ⓒNews1)
"재활기간이 4주 이상 소요돼 웨이버 공시를 요청하게 됐다"고 한화는 전했다.
한편 한화는 빠른 시일 내에 대체 외국인 선수를 결정 발표할 예정이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