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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오상진, 빼빼로를 통한 '브로맨스' 케미..화제
입력 : 2014-11-11 오후 5:15:06
◇헨리-오상진(위),두 사람이 남긴 빼빼로 메시지 (사진=헨리 트위터 캡쳐)
 
[뉴스토마토 함상범기자] 가수 헨리와 방송인 오상진이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였다.
 
헨리는 빼빼로데이인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언제나 칸타레"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오상진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에서 헨리는 흰색 수트와 나비넥타이를 매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갈색 계열의 말끔한 정장을 입은 오상진은 빼빼로를 들고 웃고 있다.
 
tvN 한 관계자에 따르면 새 예능 <언제나 칸타레>에 출연하게 된 두 사람은 이날 프로필 촬영차 만나게 돼 서로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메시지를 주고 받았다.
 
오상진은 빼빼로 겉에 "우리 힘 합쳐서 같이 멋진 추억만들자. Vidin 많이 알려줘"라는 글을 직접 썼다. 헨리는 자신을 '헨리 자기'라고 했고, 오상진을 두고 '상진 오빠'라고 한 뒤 "우리 뽀뽀 할레요?"라고 남겼다. 뽀뽀를 하자는 내용이 웃음을 주며 아직도 한글에 서툰 헨리의 오타가 눈에 띈다.
 
두 사람이 출연하게 된 tvN <언제나 칸타레>는 일반인과 연예인 중 오케스트라 단원을 모집해 자선공연을 여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2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현재 지휘자 금난새를 비롯해 샘 오취리, 공형진, 샘 해밍턴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함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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