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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다음달부터 OBS 서울 전지역 송출 승인
입력 : 2011-07-22 오후 7:46:45
[뉴스토마토 김원정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22일 서울지역 종합유선방송사업자 14개사가 신청한 OBS의 역외 재송신 승인에 관한 건을 심의한 결과, 2013년 2월 18일까지 OBS 재송신을 승인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OBS는 경기인천지역 민영방송사로 서울에 한해 그간 전체 27개 SO 중 13개사를 통해 재송신 돼왔다.
 
김준상 방송정책국장은 22일 “지난 1년 동안 방송시장 상황을 분석한 결과 (OBS의 서울지역 역외 재송신으로) 미치는 영향이 그렇게 급격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다”면서 “ 14개 SO가 8월 1일자로 승인 신청을 넣은 것이고 이때부터 나머지 서울지역에서도 OBS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김원정 기자 mingynu@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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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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