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영화 터는 기자’입니다. 올 상반기, 어쩌면 올 하반기까지 통틀어 2022년 가장 화끈하고 또 가장 화려한 영화가 될 듯합니다.
현재 이 영화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은 엄청난 수준이고 가장 뜨겁습니다. 지난 1일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국내에서 개봉된 영화입니다.
많은 것을 언급해 드리긴 힘들겠지만 그래도 이 영화를 정말 재미있게 그리고 흥미롭게 볼 수 있는 몇 가지를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집중하지 않으면 분명 놓치고 갈 몇 가지 포인트를 최초로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영화 ‘더 배트맨’ 입니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