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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떨어진다”…‘문폴’ 반드시 큰 화면으로 봐야 한다
입력 : 2022-03-03 오전 8:41:52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올해 첫 번째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 문폴’ (수입/배급: ㈜누리픽쳐스)은 상상초월 우주적 재난을 2D는 물론 IMAX 4DX로 선보인다.
 
할리우드 파괴지왕롤랜드 에머리히 감독 대체불가 재난 블록버스터 문폴은 놀라운 상상력과 압도적 스케일의 재난 영화다. 달이 궤도를 벗어나 지구로 떨어지는 사상 초유의 재난 속 인류의 마지막 생존기를 다룬 재난 블록버스터다.
 
영화 '문폴' 스틸. 사진=누리픽쳐스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이 한 번도 스크린에서 펼쳐 보인 적 없는 우주와 달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차원이 다른 스케일과 스펙터클로 일찌감치 3월 극장가 최고 화제작으로 기대를 모았다. 특히 이번 작품은 궤도를 이탈한 달과 중력의 법칙이 무너진 지구에서 벌어지는 거대한 해일과 지진, 화산폭발 등 각종 이상기후는 물론 달을 향해 떠나는 우주선 속 무중력의 모습까지 담고 있어 특수관 상영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겁다.
 
특히 지난 1일 개봉 첫날 20만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더 배트맨에 이어 역대급 재난 블록버스터 문폴까지 영화적 관람에 최적화된 블록버스터 작품들이 다양한 포맷으로 관객들을 잇따라 찾는 3월 극장가에 활력을 더할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IMAX, 4DX 등 영화적 몰입감을 더할 다양한 포맷으로 개봉하는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재난 블록버스터 문폴은 오는 16일 개봉한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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