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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극장 방문 10명 중 8명 ‘더 배트맨’ 봤다(종합)
입력 : 2022-03-02 오전 8:28:47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하루 동안 극장을 방문한 관객 10명 중 8명이 더 배트맨을 봤다.
 
2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1일 개봉한 더 배트맨은 이날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19 2331명을 동원했다. 올 상반기를 넘어 올해 최고 화제작이자 기대작 다운 오프닝 스코어다. 3.1절 휴일까지 겹치면서 오프닝 스코어에 플러스 효과까지 겹쳤다.
 
영화 '더 배트맨' 스틸. 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주)
 
이날 하루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 수는 총 26 4080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관객 수 대비 더 배트맨이 무려 80%에 육박한 관객 점유율을 기록한 셈이다.
 
같은 날 박스오피스 2위는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언차티드 2 7212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64 2054명이다.
 
3위는 최근 박스오피스 1위까지 올랐던 애니메이션 극장판 주술회전0’으로 1 3868명을 끌어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32 693명이다. 이어 안테벨룸인민을 위해 복무하라가 각각 4위로 5위를 기록했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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