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아침 시간대에 편의점, 할인점, 주유, 영화, 요식 등 주요 가맹점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해온 ‘신한 아침愛카드’서비스를 기존 고객에게도 적용한다고 20일 밝혔다.
‘신한 아침愛카드’는 주로 새벽 4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아침 시간대에 쇼핑(할인점, 편의점), 주유, 영화 등 아침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아침형 상품’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아침 시간대에 차별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의 기본 컨셉을 유지하면서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며 “향후에도 고객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서비스를 적극 반영해 지속적으로 상품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mhpark@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