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다이렉트자동차보험은 우리은행과 제휴를 맺고 ‘자동차 보험료와 주유 비용’에 초점을 맞춘 ‘우리-다음다이렉트카드’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카드는 가입 초년도는 자동차 보험료의 10%(최대 3만원)할인 청구 서비스를 통해 보험료를 절감할 수 있고, ‘모아포인트’로 상한 금액없이 보험료를 결제할 수 있어 자동차 보험료를 절약하려는 소비자에게 도움이 된다.
다음다이렉트자동차보험 관계자는 “일정금액 사용자라면 매년 10%씩 보험료를 할인받는 등 현재 출시된 자동차보험사-카드 중에서 최고 수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며 “주유적립 혜택과 보험료 결제시 포인트 사용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mhpark@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