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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서울서 뉴욕 MoMA를 만나세요”
뉴욕현대미술관 쇼핑몰과 독점 계약
입력 : 2008-05-20 오후 3:30:19
현대카드 프리비아(PRIVIA)현대미술의 요람으로 불리는 뉴욕현대미술관(MoMA)의 부속 온라인 쇼핑몰인 모마 온라인 스토어와 독점 계약해 2008년 신상품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이번 신상품에는 이탈리아 알레시(Alessi)사의 모마 한정 상품인 Round Wire Basket을 비롯해 디자이너 샌디 칠위치(Sandy Chilwich)sticks Print Placemat' 등 모마에서만 독점 판매되는 50여 가지의 유명 제품들도 포함돼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모마의 디자인 제품들은 실용성과 진지함, 위트와 기발함이 담긴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아이템이라며 현대카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뉴욕에 가지 않고도 모마의 최신 상품과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명동과 광화문 등에 위치한 현대카드 파이낸스샵에서 신상품을 상시 전시한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mhpark@etomato.com)
박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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