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AXA자동차보험은 지난 19일 최고의 상담원들을 시상하는 골든콜 시상식을 열어 김기원 상담원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김 상담원은 입사이래 누적실적이 100억원을 돌파한 102억700만원을 기록했다.
상담원 개인이 매출 100억원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교보AXA자동차보험 관계자는 “김 상담원은 지금도 한 달 평균 1억5000여만원의 실적을 올리고 있으며, 하루 평균 100통의 통화와 20건 이상의 계약 체결을 하는 등 꾸준한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mhpark@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