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본사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3일간 본사 출입 통제
2020-08-24 14:49:45 2020-08-24 14:49:45
[뉴스토마토 최용민 기자]GS건설 본사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종로구 본사 건물이 폐쇄됐다. 
 
GS건설은 24일 오전 사내 확진자가 발생했다면서 본사를 폐쇄한다고 임직원들에게 공지했다. 이후 고층부(15~24층)와 저층부(4~14층)로 나눠 직원을 이동 조치했다.
 
GS건설은 3일간 사옥을 폐쇄하고 방역을 실시한다. 앞서 GS건설은 지난 16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이후 전 직원 격일 출근제를 시작한 바 있다.
 
최용민 기자 yongmin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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