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IT 컨버전스 디바이스 전문기업 엔스퍼트(대표 이창석 www.enspert.com)는 다음달부터 개발을 완료한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 홈 스마트폰 ‘S200’을 앞세워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S200은 차세대 인터넷전화인 홈 컨버전스 단말기로, 인터넷 통신을 기반으로 음성통화 뿐만 아니라 영상통화, 인터넷검색, HD급 동영상 재생, 메시징과 홈 SNS 등 FNS(Family Network Service)가 가능하다.
엔스퍼트는 "S200은 3스크린 미디어 컨버전스 기능과 같은 첨단 기능으로 홈 컨버전스 환경을 제공하는 차세대 가정용 스마트폰"이라고 설명했다.
S200은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으로 1기가 헤르쯔(GHZ)의 강력한 중앙처리장치(CPU) 채택을 통한 기능 구동 및 웹브라우징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7인치의 초경량 LCD를 적용해 이동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등 기존 집전화도 대체 가능할 전망이다.
또 패밀리 블로그 및 메시징 위젯 등 가족 간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 FNS(Family Network Service) 어플리케이션 등도 탑재했다.
엔스퍼트는 지난 5월 말 공개 한 자사의 테블릿 PC와 더불어 홈 스마트폰을 통해 컨버전스 디바이스 시장을 주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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