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신생기획사 계약, FNC 임원 설립 회사서 새 출발
2020-08-21 15:56:45 2020-08-21 15:56:45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AOA 출신 초아가 신생기획사와 손을 잡았다.
 
초아는 최근 FNC엔터테인먼트 창립 멤버이자 콘텐츠 비즈니스 부문 상무를 지낸 김영선 대표가 세운 신생기획사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다.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의 김 대표는 FNC엔터테인먼트에서 그룹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배우 정해인 등을 발굴했다.
 
초아는 2012AOA로 데뷔를 해 사뿐사뿐’ ‘단발머리’ ‘심쿵해등의 노래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초아는 20176월 돌연 팀을 탈퇴했다. 이후 공백기를 보낸 초아는 KBS 2TV 월화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OST에 참여해 연예계 복귀를 알렸다.  

초아 신생기획사 계약.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충범 테크지식산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