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토건, 서울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 개관
서울 천호1도시환경정비사업…교통 환경 등 역세권 대단지 ‘주목’
입력 : 2020-08-03 16:19:34 수정 : 2020-08-03 16:19:34
[뉴스토마토 최용민 기자] 중흥토건이 오는 7일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선보이는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서울 강동구 천호동 423-200번지 일원에 위치한 천호1도시환경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은 지하 최저 5층~지상 최고 40층 4개동, 전용 25~138㎡ 총 999세대 규모로 이 가운데 626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은 방문객들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전문방역업체가 내외부 전체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견본주택 입구에 열화상 카메라 설치를 설치하고, 상담석 등 곳곳에 손소독제를 비치했다. 또한 관람객 간 동선 거리두기를 철저히 관리하는 등 코로나19 방역 체계를 확고히 하겠다는 계획이다.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는 지하철 5호선과 8호선이 지나는 천호역이 도보권에 자리해 더블역세권 조건을 충족했다. 이에 따라 서울 강남권과 광화문 등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올림픽대로와 중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제2경부고속도로(2024년 예정) 등 다양한 도로들도 가까이 위치해 차량 이동도 수월하다.
 
단지 인근에는 천일초, 강동초 천일중 등의 다양한 학군이 위치하며, 강동구립 천호도서관도 가깝다. 이와 함께 현대백화점, 이마트, 천호동 로데오거리 등 쇼핑시설과 활발한 상권과도 인접하다. 또한 아산병원, 강동성심병원 등 의료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서울 주요 업무지구와 가까운 점도 주목된다.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는 GBD(강남 비즈니스권역), CBD(광화문 비즈니스권역), 강동첨단업무단지 등과 인접해 직주근접 여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업무지역 인근 아파트는 다양한 근무종사자를 중심으로 주택 수요가 꾸준하다.
 
각종 개발들이 추진되는 것도 관심사다.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 주변에는 천호 2~3 주택재건축 개발이 예정돼 있어 주변 환경이 새롭게 탈바꿈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천호4 도시환경정비사업까지 추진되고 있다.
 
오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해당지역 1순위에 이어 12일 기타지역 1순위, 13일 2순위 청약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9일이며, 정당계약은 8월 31일~9월 4일이다.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 투시도. 사진/중흥토건
 
최용민 기자 yongmin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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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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