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이하 투교협)가 주식형펀드의 투자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한 강의 개설에 나선다.
투교협은 오는 23일 오후 4시부터 5시30분까지 대구 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적립식 주식형 펀드 과연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투교협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적립식 펀드의 활용 전략과 저금리·고령화 시대의 효율적인 자산관리방법, 특히 노후 자금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에 대한 사례 등을 배울 수 있다"고 말했다. 강사로는 유승록 하이자산운용 대표이사가 나설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이번 강좌는 순회 형식으로 장기·분산 투자 문화 정착과 일반 투자자들의 효율적인 자산 설계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고자 전국 주요 도시에서 매주 이뤄진다"고 밝혔다.
수강 인원은 선착순 150명까지다.
참여자에게는 투교협 자산관리 총서 '펀드투자 제대로 하자' 책자가 무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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