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임’ ‘미드나잇 익스프레스’ 앨런파커 별세…향년 76세
입력 : 2020-08-02 07:55:45 수정 : 2020-08-02 07:55:45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영화 감독 앨런파커가 별세했다.
 
영국 BBC 방송 등에 따르면 31(현지시각) 앨런파커는 오랜 투병 끝에 향년 76세로 별세를 했다.
 
앨런파커 감독은 1944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광고업계 카피라이터를 시작으로 이후 1974TV영화 피난민들을 통해 영국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앨런파커는 영화 미드나이트 익스프레스’ ‘페임’ ‘에비타등을 연출했다. 특히 1978미드나이트 익스프레스로 아카데미상 2개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2013년 평생 공로를 인정받아 협회상을 수상했다.
 
앨런파커 별세.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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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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