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투자증권, 연 3%대 모바일전용 특판채권 판매
2020-07-27 15:33:51 2020-07-27 15:33:51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BNK투자증권은 세전 연 3.06% 수익을 제공하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전용 특판채권 '한솔제지247 회사채'를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총 15억 한도로 나온 한솔제지247 채권의 만기는 내년 2월6일로, 잔존기간은 약 6개월이다. 이는 11월30일까지 1인당 최소 100만원부터 최대 3000만원까지 매수가 가능하며 한도 소진 시 판매가 종료된다.
 
한솔제지는 인쇄용지 등을 생산하는 지류회사로 양호한 수익창출력을 인정받아 한국기업평가로부터 A0 신용등급을 받았다.
  
한편 BNK투자증권은 이달 1일 오픈한 MTS 장외채권(단기사채 포함) 매매서비스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사은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1월30일까지 MTS로 장외채권을 매수하는 선착순 100명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티콘 2만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 단기사채를 매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3명을 추첨해 총 100만원의 백화점 상품권도 증정한다.
사진/BNK투자증권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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