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옵티머스 배상 결정 유보
2020-07-23 14:08:40 2020-07-23 14:08:40
[뉴스토마토 우연수 기자] NH투자증권은 23일 이사회를 열어 옵티머스 사모펀드 가입자에 대한 긴급 유동성 공급을 위한 선지원 안건 결정을 보류했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장기적인 경영관점에서 충분한 검토가 필요한 사안으로 판단해 보류했다"고 설명했다.
 
NH투자는 조만간 임시이사회를 개최해 다시 이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이사회 내 감사위원회에선 올해 반기 재무제표 심의를 의결했다.
 
우연수 기자 coincidenc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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