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소마젠, 상장 이틀 연속 상한가
입력 : 2020-07-14 09:43:26 수정 : 2020-07-14 09:43:26
[뉴스토마토 우연수 기자] 소마젠(Reg.S)(950200)이 코스닥 시장 입성 후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28분 현재 소마젠은 전날 대비 29.80%까지 뛴 1만96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공모가 1만1000원 대비 78.1% 오른 수준이다.
 
상장 첫날인 13일에도 소마젠은 1만1650원에 시초가를 형성,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만5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소마젠은 2004년 코스닥 상장사 마크로젠이 미국 현지에 설립한 유전체 분석 기업이다. 회사는 외국 기업 중 처음으로 기술 특례 상장 제도를 통해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우연수 기자 coincidenc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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