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나리지온(036850)이 2공장에 블루 발광다이오드(Blue LED) 칩 생산을 위한 증설 투자로 46억원을 투자한다고 14일 공시했다.
투자기간은 내년말까지다.
나리지온은 "그동안 가동이 중단됐던 제2공장에 1차로 약 60억원을 투자 진행 중에 있으며, 이번 투자는 캐파(CAPA) 증대에 따른 2차 증설투자"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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