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 FBC, 업계 최초 교촌치킨과 와인 배달 서비스 개시
대점, 종로1호점과 협력 주문시 와인 배송 서비스 개시
2020-06-26 11:09:59 2020-06-26 15:17:25
[뉴스토마토 김유연 기자]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업계 최초로 교촌치킨과 협력해 와인 배달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7월부터 판매가 허용되는 ‘주류 규제개선방안’에 맞춰 7000원대의 미니 사이즈 와인을 함께 배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와인 배달 서비스는 교촌치킨 숙대점, 종로1호점 2개점 과 함께 개시한다. 교촌치킨의 대표적인 메뉴인 교촌 허니시리즈, 교촌 레드 시리즈등과 잘 어울리는 푸두 미니, 미니엠을 배달상품으로 첫 선보인다. 
 
푸두 미니는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와이너리인 콘차 이 토로가 만든 데일리 와인으로 체리, 자두 등 붉은 과일에서 느낄 수 있는 과실향과 부드러운 목 넘김의 미디엄 바디 레드 와인이다. 미니엠은 국민 고백와인인 빌라엠이 만든 신개념 드링크로 매력적인 버블과 함께 파인애플, 키위 등 열대 과일에서 느낄 수 있는 달콤하고 신선한 이국적인 스파클링 와인이다.
 
아울러 숙대점과 종로1호점 매장에서는 미니 와인 뿐만 아니라 대표적인 교촌치킨 메뉴에 맞는 레드, 화이트, 스파클링 등 다양한 프리미엄 와인까지 다양한 주문이 가능하다.
 
아영FBC 관계자는 “와인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많아지면서 접근성이 좋은 유통망을 가진 업계들의 와인 취급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라며 " 업계 최초로 교촌치킨과 협력해 배달 서비스를 개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영 FBC, 업계 최초 교촌치킨과 협력 와인 배달 서비스 개시. 사진/아영FBC
 
김유연 기자 9088y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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