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우주항공주가 나로호(KSLV-1) 2차 발사 실패에 따른 후폭풍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나로호 실패에 따른 실망매물이 쏟아져 나오는 모습이다.
전날 나로호는 이륙 137포 뒤 고도 70키로미터(Km) 상공에서 통신이 두절됐다. 나로호는 1단 연소구간에서 폭발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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