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우주항공株, 나로호 폭발과 함께 동시추락
2010-06-11 09:12:43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우주항공주가 나로호(KSLV-1) 2차 발사 실패에 따른 후폭풍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11일 오전 9시6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우주항공주로 분류되는 쎄트렉아이(099320)비츠로테크(042370), 한양이엔지(045100), 비츠로시스(054220) 등은 하한가를 기록 중이다.
 
빅텍(065450)(-2.97%)과 퍼스텍(010820)(-10.28%), AP시스템(054620)(-11.98%) 등도 급락하고 있다.
 
나로호 실패에 따른 실망매물이 쏟아져 나오는 모습이다.
 
전날 나로호는 이륙 137포 뒤 고도 70키로미터(Km) 상공에서 통신이 두절됐다. 나로호는 1단 연소구간에서 폭발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