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자축, 코로나19 위기 속 50만 돌파 “정말 감사합니다”
2020-06-22 01:17:10 2020-06-22 01:17:10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신혜선이 영화 결백이 개봉 11일 만에 5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을 자축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결백은 지난 20일 전국 919개 스크린에서 5814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결백의 누적 관객수는 50507명이다.
 
이에 결백의 주역 신혜선과 배종옥은 손글씨를 통해 관객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50만 관객 돌파를 자축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50만을 상징하는 포즈로 환하게 웃고 있다. 이들은 종이 속 문구로 50만 관객을 자축하고 영화 결백흥행에 응원을 보냈다. 신혜선은 “50만 관객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결백파이팅이라고 했다.
  
신혜선 자축. 사진/키다리이엔티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충범 테크지식산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