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신영증권이 신임 대표이사에 황성엽 사장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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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신영증권은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황성엽 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영증권은 원종석 대표이사 부회장과 황 대표이사 사장의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한편 1963년생인 황 내정자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87년에 신영증권에 입사해 법인사업본부장, 투자은행(IB) 부문장을 역임했다.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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