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유연 기자] 이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여름에 쓰기 좋은 화장품이 주목받고 있다.
칸나베리어 라인 제품 이미지. 사진/비브라스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비브라스는 클렌징 오일과 폼, 에센스 패드로 구성된 칸나베리어 라인을 론칭했다.
칸나베리어 클렌징 오일은 메이크업부터 화이트헤드까지 없애주고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이 제품은 피부의 열을 조절하는 천연 식물 혼합 추출물을 함유해 쿨링 효과가 있으며 5중 히알루론산이 함유되어 있다.
칸나베리어 클렌징 폼은 강력한 세정력을 선사한다. 이 제품은 보습 컨디셔닝 폴리머가 피부의 보습 장벽을 형성한다. 칸나베리어 에센스 패드는 각질과 피지, pH 밸런스를 관리해 피부 장벽을 진정시켜 준다.
브이티지엠피의 화장품 사업 브랜드 브이티 코스메틱도 여름 시즌을 맞아 청량한 블루 패키지가 돋보이는 '슈퍼 히알론'을 내놨다. 슈퍼 히알론은 업계만의 독자성 분을 함유한 수분 라인으로 히알루론산을 8중으로 배합한 제품이다.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도와줘 수분감과 쿨링감을 전한다.
에이블씨엔씨 화장품 브랜드 미샤는 ‘개똥쑥 여성 청결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개똥쑥 추출물에 프로바이오틱스를 더한 여성 청결제다. 약산성으로 여성 피부의 pH밸런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개똥쑥 추출물을 함유한 젤 제형으로 상쾌하고 촉촉하게 노폐물을 세정한다.
글로벌 의학 연구센터에서 3대균 항균 테스트와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테스트 결과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칸디다균이 감소하는 등 뛰어난 항균효과가 입증됐다.
김유연 기자 9088y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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