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9월 첫 정규앨범…로제·리사·지수 솔로곡도 나온다
입력 : 2020-06-01 09:43:51 수정 : 2020-06-01 09:43:51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첫 정규 앨범이 오는 9월 발매된다. 이후 로제·리사·지수의 솔로곡들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YG엔터테인먼트는 1일 로제·리사·지수의 솔로곡 발표 시기가 블랙핑크 첫 정규 앨범 발매 이후로 예정됐다고 밝혔다.
 
YG는 뉴스토마토에 "로제와 리사의 솔로 작업은 이미 마무리됐으며, 지수의 솔로곡은 현재 열심히 준비 중"이라며 "블랙핑크 첫 정규 앨범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에 멤버들이 의견을 같이 했다. 솔로곡 발표는 오는 9월 블랙핑크의 첫 정규 앨범 발표 후 순차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알렸다.
 
특히 멤버 로제는 다수의 곡들이 담긴 앨범 형태를 발표할 예정이다. YG는 "애초 앨범 형태를 발표해보자는 계획이었기에 시간이 오래 걸렸다"고 설명했다.
 
앞서 멤버들 중에는 지난 2018년 11월 제니의 솔로곡 'SOLO'가 먼저 발표한 바 있다.
 
이 노래는 당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일간, 주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해외에서는 40개국 아이튠즈 1위, 한국 여자 솔로가수 최초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송차트 1위, 미국 아이튠즈 톱10에 올랐다.
 
블랙핑크. 사진/YG엔터테인먼트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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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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