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주식·ETF 대체입고 시 최대 30만원 지급
2020-05-22 17:25:26 2020-05-22 17:25:26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대신증권은 오는 6월30일까지 타 증권사에 보유한 국내외 상장 주식이나 상장지수펀드(ETF)를 대신증권으로 옮기고 거래하면 출고수수료와 최대 30만원의 축하금을 지급하는 ‘주식24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주식24 이벤트는 타 증권사에 있는 국내외 상장 주식이나 ETF를 대신증권에 500만원 이상 입고한 뒤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출고수수료를 지원하고 대체입고금액에 따라 최대 15만원의 축하금을 제공한다. 거래금액이 1000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축하금을 2배 적용해 최대 3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6월30일까지이며 신규 계좌개설 고객과 이벤트 신청월 직전 6개월간 대신증권에서 국내외 주식 미거래 고객이 대상이다. 이벤트 참가는 대신증권 홈페이지나 크레온 홈페이지, HTS, MTS에서 이벤트에 참가 신청하면 된다. 
 
안석준 대신증권 스마트Biz추진부장은 "올해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높아지면서 주식 투자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다"며 "이번 주식24 이벤트를 통해 주식매매 고객이 경품 혜택도 받고 성공적인 투자 활동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신증권이 '주식24'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대신증권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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