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셀트리온 3형제 주가가 일제히 오르고 있다. 전날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이 순항하고 있다고 밝힌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오전 10시 7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일보다 3500원(1.66%)오른 21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와 셀트리온제약도 각각 2.25%, 8.58% 상승하고 있다.
전날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한 방송에 출연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면서 "치료제를 개발하면 원가에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뉴시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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