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도엽기자]
에스엠(041510)이 2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에 급락장에서 상승세다.
7일 오전 9시1분 현재 에스엠은 전날보다 400원(3.28%) 오른 1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우증권은 에스엠에 대해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6.9% 늘어난 243억원, 영업이익은 444.8% 증가한 110억원으로 예상돼 사상 최대실적을 경신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창권 대우증권 연구원은 "보아의 일본 활동 재개와 소녀시대의 일본 진출, 중국·대만 등 여타 시장의 성장이 해외 매출액 감소폭을 제한할 것"이라며 "내년에는 모바일, 3D 등 디지털부문이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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