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지역 환경정화 활동 펼쳐
2010-06-04 10:33:54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호석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세계 환경의 날"에 앞서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5일을 환경주간으로 선포, 부산 공장 (부산시 강서구 신호동 소재) 임직원들과 강서구청 관계자들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정화운동을 펼치고 전국 10개 사업소에서 서비스 고객들에게 에코백을 증정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10년동안 지속적으로 진행한 환경정화 활동은 르노삼성의 에코액션 (eco ACTION) 환경캠페인의 일환이다.
 
르노삼성은 또 성수사업소, 양평사업소, 도봉사업소를 비롯한 전국 10개 사업소에서 서비스를 받는 고객들에게 친환경 에코백을 증정하는 행사를 통해 회사의 에코액션 환경캠페인을 알리고 환경보호 의식을 전파했다.
 
르노삼성 사회공헌팀 천영환 부장은 "출범 이래 꾸준히 펼친 지역 환경정화활동과 더불어 에코액션 캠페인을 통해 환경보존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며 "지역의 환경파수꾼을 자임하는 르노삼성은 이번 환경정화운동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깨끗한 지역 환경 만들기에 앞장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르노삼성은 내부적으로도 환경교육 강화 및 환경포스터를 통해 전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선정, 적극 권장하여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부산공장에서는 "잔반은 줄이고 환경은 살리고"라는 주제로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잔반제로(Zero)” 활동을 펼쳐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뉴스토마토 이호석 기자 aris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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