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 현대H몰에 '그리팅 전문관' 오픈
‘그리팅’ 건강식 메뉴 80여 종 판매
2020-04-16 11:00:28 2020-04-16 11:00:28
[뉴스토마토 김유연 기자]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현대홈쇼핑이 운영하는 온라인 종합쇼핑몰 ‘현대H몰’ 내에 ‘그리팅(Greating) 전문관’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지난달 오픈한 ‘그리팅몰’을 통해 선보인 건강식 메뉴들이 30~40대 주부들로부터 ‘맛있는 건강식’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신규 가입 고객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그리팅’은 당 조절, 칼로리 관리 등 식사 목적에 따라 음식을 먹으면서도 일상생활에 필요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맞춤형 건강식단 브랜드다.
 
‘그리팅 전문관’에서는 ‘그리팅’ 전용 온라인몰 ‘그리팅몰’ 내 ‘건강마켓’ 코너에서 판매중인 건강식 메뉴 가운데 고객 선호도가 높은 인기 제품을 선별해 판매한다.
 
건강 반찬·샐러드·연화식 등 80여 종으로, ‘닭다리살구이(300g/10,300원)’, ‘비트생깻잎지(100g/3,900원)’, ‘토마토견과카레소스(400g/7,500원)’, ‘노루궁뎅이버섯 스프(230g/6,000원)’ 등이 대표적이다.
 
또한 각각 다른 3종의 샐러드로 구성한 ‘3Days 샐러드 패키지(2만3500원)’, 죽·카레소스 등 1인 가구를 겨냥한 ‘혼밥 패키지(3만4600원)’ 등 ‘스페셜 패키지’ 6종도 선보인다.
 
현대그린푸드는 오는 19일까지 ‘그리팅 전문관’ 오픈을 기념해, 스페셜 패키지 6종과 연화식 5종 등 총 11종을 5~15% 할인 판매한다.
 
현대그린푸드 그리팅전문관오픈. 사진/현대그린푸드

김유연 기자 9088yy@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