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토야마 이어 오자와 민주당 간사장도 사의
2010-06-02 10:50:23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오자와 이치로 민주당 간사장이 하토야마 총리와 함께 사의를 표명했다.
 
2일 오전 중의원과 참의원 양원총회에서 사임 의사를 밝힌 하토야마 총리는 오자와 간사장도 사임 의사를 표명해 수락했다고 밝혔다.
 
오자와 간사장은 일본 정계에서 최고봉으로 통하는 실력자다. 
 
뉴스토마토 김선영 기자 ksycut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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