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트롯맨 영탁, ‘선을 넘는 녀석들’ 출격
영탁, K문화예술 꽃피운 선배 집중 탐구
2020-04-09 10:31:42 2020-04-09 10:31:42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대세 트롯맨 영탁이 MBC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에 출격한다.
 
4 9일 방송되는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제작진은가수 영탁이스페셜 선녀게스트로 함께해 설민석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와 역사 탐사를 떠난다. 촬영을 앞두고 영탁이 우리 역사에 대해 궁금해하고 많은 관심을 드러내더라 “‘선을 넘는 녀석들과의 역사 케미, 영탁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선을 넘는 녀석들은 우리가 잊고 있던 혹은 몰랐던 대한민국의 역사를 직접 배우러 떠나는 발로 터는 탐사 예능이다. 재미와 유익함, 감동과 의미를 모두 선사하며역사 예능 끝판왕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전국 집계 기준 시청률 6.2%, 순간 최고 7.2%를 기록하는 등 수직 상승세를 보여 큰 주목을 모았다.
 
영탁은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미스터트롯에서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을 차지하며 스타로 부상했다. 깊고도 맛깔스러운 가창력, 서글서글한 이미지, 유쾌한 입담 등을 자랑하는 영탁이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만든 것. 이처럼 세대 불문 많은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는 영탁이선녀들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탁은영조와 정조가 사랑한 왕의 남자특집에 출연한다. 이에 따라 영탁은 조선 후기 르네상스를 연 영조, 정조 시대로 역사 탐사를 떠나게 된다. 2020 대한민국을 열광하게 한 전 국민의트롯맨영탁은 K-문화예술을 꽃피운 선배들을 집중 탐구할 예정이다. 영탁이 평소 역사에 대한 깊은 관심을 드러낸 만큼, ‘선을 넘는 녀석들과의 역사 케미에 기대가 더해진다.
 
영탁은 4 10선을 넘는 녀석들녹화에 참여하며, 영탁의 출연분은 5월 방송 예정이다.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9 5분 방송된다.
 
 
영탁 '선을 넘는 녀석들' 출연. 사진/영탁 인스타그램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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