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창업 준비 첫 돈 공부' 출간
퇴사 전에 시작하는 창업 재테크, 창업 자금을 마련하는 다양한 방법 소개
입력 : 2020-03-26 19:10:19 수정 : 2020-03-26 19:10:19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금융을 알면 돈이 보인다'의 두 번째 시리즈로 '내 사업을 위한 창업 준비 첫 돈 공부'를 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금융을 알면 돈이 보인다' 시리즈는 한화투자증권 공식 블로그 '라이프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주목을 받았던 콘텐츠를 골라 엮은 전자책으로, 지난해 부모를 위한 '세뱃돈부터 시작하는 내 아이 첫 돈 공부'를 출간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에 출간한 '내 사업을 위한 창업 준비 첫 돈 공부'는 최근 트렌드인 긱 이코노미(Gig Economy, 빠른 시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비정규 프리랜서 근로 형태가 확산되는 경제 현상)를 반영해 ‘영어나 글쓰기, 게임 등 재능과 지식으로 수입을 만드는 방법’, ‘집 한 채를 이용해 고정수입을 만드는 법’ 등 월급 외 수입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정보와 금융 이해력을 높이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실전 창업에 뛰어든 것과 같은 간접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카페, 셀프 빨래방, 독립 서점, 1인 출판사 등 세컨라이프(Second life, 은퇴 이후 삶)를 준비하는 창업준비자들에게 최근 많은 관심을 받는 업종의 창업 비용과 기대수익을 자세하게 정리해 보여준다는 설명이다.
 
'내 사업을 위한 창업 준비 첫 돈 공부'는 국내 최대 월정액 전자책 서비스 ‘밀리의 서재’의 밀리 오리지널 경제에서 단독으로 선공개 중이며 이후 모든 온라인 서점에서도 출간될 예정이다.
 
금융을 알면 돈이 보인다 시리즈는 오는 하반기 1인 생활자를 위한 '첫 살림부터 시작하는 1인 가구 첫 돈 공부', 사회초년생을 위한 '첫 월급부터 시작하는 직장인 첫 돈 공부' 등도 출간할 예정이다.
 
한종석 한화투자증권 경영지원본부 상무는 "세컨라이프를 준비하는 고객들의 파이낸셜 리터러시(Financial Literacy, 금융이해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개발해 온 것이 이번 전자책 출간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삶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금융 콘텐츠를 개발해 고객의 삶이 조금 더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화투자증권이 ‘금융을 알면 돈이 보인다’의 두 번째 시리즈로 《내 사업을 위한 창업 준비 첫 돈 공부》를 출간했다. 자료/한화투자증권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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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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