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새나 기자] 미국에서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유명 매장들이 일시휴점이나 영업 제한에 들어가고 있다.
15일(현지시간) CNBC 방송과 블룸버그 통신 보도에 따르면 커피 전문점 스타벅스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매장 내 좌석 운영을 최소 2주간 중지한다고 공지했다. 코로나19가 확산된 일부 지역 매장은 일시휴점 한다.
스포츠 용품 브랜드 나이키는 미국과 캐나다 서부유럽 호주 뉴질랜드 매장을 16일부터 27일까지 휴점하기로 했다. 한국 일본 중국 등 매장은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월마트는 미국 내 매장 4700곳의 개장 시간을 낮으로 제한하기로 했다. 월마트 미국 매장 중 2200곳은 원래 24시간 운영됐다.
스타벅스. 사진/뉴시스
권새나 기자 inn137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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