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환율급락..여행株 '훨훨'
2010-05-28 09:28:17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여행주가 환율 급락(원화값 강세) 영향으로 상승세다. 28일 오전 9시24분 현재 세계투어(047600)는 전날보다 65원(11.61%) 오른 625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두투어(080160)(5.77%)와 하나투어(039130)(2.46%), BT&I(048550)(7.14%), 롯데관광개발(032350)(4.89%), 레드캡투어(038390)(1.82%) 등 여행관련주가 대부분 동반상승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9.20원 떨어진 1204.80원으로 시작해 점차 하락폭을 키우고 있다. 최근 유럽발 재정위기와 천안함 문제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겹치며 환율은 1250원대까지 폭등한 바 있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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