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여행주가 환율 급락(원화값 강세) 영향으로 상승세다. 28일 오전 9시24분 현재
세계투어(047600)는 전날보다 65원(11.61%) 오른 6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9.20원 떨어진 1204.80원으로 시작해 점차 하락폭을 키우고 있다. 최근 유럽발 재정위기와 천안함 문제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겹치며 환율은 1250원대까지 폭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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