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낙폭 3%로 줄어…'국민연금' 등판한 듯
2020-03-13 14:13:12 2020-03-13 14:14:31
[뉴스토마토 우연수 기자] 국민연금 등 연기금의 매수세가 코스피를 떠받치며 폭락하던 장이 진정되고 있다. 오후 2시 경 낙폭은 3%대로 줄었다.
 
13일 오후 2시3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60.06포인트(-3.27%) 내린 1774.27에 거래 중이다. 코스피 시장에서 기관은 3861억원어치를 순매수 중인데, 연기금의 순매수가 3032억원에 달한다. 연일 계속되는 하락세에 국민연금이 매입에 나선 것으로 추정된다. 
 
우연수 기자 coincidenc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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