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넥슨이 유명 1인칭 슈팅(FPS)게임‘서든어택’의 개발사
게임하이(041140)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넥슨은 김건일 게임하이 회장에게 732억원을 지불하고 지분 29.3%를 구입해 최대주주가 됐다.
김 회장의 지분율은 23.61%로 게임하이의 2대 주주가 됐다.
게임하이의 ‘서든어택’은 2005년 발매 이후 PC방 인기순위 1~2위를 다투는 인기 게임이다.
넥슨은 게임하이의 기술력이 넥슨의 국내외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 노하우와 인프라가 더해져,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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